굿데이뉴스 : 도서지역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펼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6:11:48
뉴스홈 > 뉴스섹션 > 자치/행정
2022년11월18일 16시0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도서지역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펼쳐


  통영시는 2022. 11. 14. ~ 11. 16. 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계획에 따라 도서지역에서 운행하는 자동차세와 주정차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하여 32대를 영치하였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체납횟수가 2회 이상이거나, 지방세징수법 촉탁규정에 따라 타 시·도 인 경우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영치목적은 도서지역(욕지면,한산면,사량면)에서 운행하는 의도적인 체납차량과 대포차를 영치함으로서 체납차량의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특히, 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장기간 무단 방치 차량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인도 명령 후 공매를 통하여 체납액을 징수할 방침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와 조세 형평성을 위해 더 이상 체납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위해 번호판 영치는 주·야간, 도서지역을 불문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체납한 지방세를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행정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2022년 통영시 출산장려행사 개최 (2022-11-21 15:32:37)
이전기사 : 통영시,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 (2022-11-17 16:00:56)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22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