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임기 1년이지만 4년 동안 할 일들을 다 하자는 마음으로 일해왔다"
뉴스일자: 2020년01월10일 16시11분


정점식(자유한국당,통영/고성) 국회의원의 의정보고회가 개최됐다.
 
110일 통영문화시민회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정치인과 각급 기관장들과 지지자들이 모든 좌석을 채울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정점식 의원은 환영사에서 지난해 보궐선거로 당선돼 국회에 등원한지 벌써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임기 1년이지만 4년 동안 할 일들을 다 하자는 마음으로 일해왔다. 남은 몇 개월도 국가와 통영,고성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의정보고에서 정 의원은 그동안 이루었던 성과를 설명했다.
 
성동조선 회생, 소아과 야간진료, 해상케이블카 논의, 2019100억원,2020229억원, 어촌뉴딜사업 800억원, 도로개선 40억원 등 지역예산 확보했다.
 
또한 지역문화진흥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국민체육진흥법, 개인정보보호법, 지하수법, 수산업협동조합법, 방송법, 문화재보호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 등 총11건을 대표 발의하고, 모자보건법 등 총60건을 공동발의했다.
 
정점식 의원(56)은 진주에서 출생해 고성 대성초,고성중,창원경상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창원지검 통영지청장, 대검찰청 공안부장(검사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에서는 고성국 박사의 토크 콘서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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