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아람 작가회 제11회 정기전 성료

정창남 회장,“통영 미술 발전 기여 최선 다할터”
뉴스일자: 2019년12월01일 17시12분


통영 해아람 작가회(회장 정창남)는 지난11월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제11회 정기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는 정창남 회장을 비롯해 이창주, 이홍임, 김보경, 서가희, 이치인 등 6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정창남 회장은 “11번째를 맞이하는 전시회라 만감이 교차한다. 해아람 회원들은 초심의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통영의 미술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아람은 ‘해가 품은 열매’라는 뜻으로 회원들은 대부분 본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정창남 회장과 이창주 회원











이 뉴스클리핑은 http://goodday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