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통영시지부 백미기탁

백미(10㎏) 162포(500만원 상당)
뉴스일자: 2019년09월10일 15시21분


 농협중앙회 통영시지부(지부장 고창근)은 9월 9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 162포(500만원 상당)를 통영시(시장 강석주)에 기탁했다.

 고창근 농협중앙회 통영시지부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추석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이번 나눔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정이 넘치는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농협중앙회 통영시지부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맘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는 물론 지역문화 및 체육행사 지원 등 지역사랑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백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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