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골프장에서 숨진채 발견

홀로 폐지 주워 생활한 노인 골프장 간 이유?
뉴스일자: 2019년09월09일 16시24분

통영의 한 골프장에서 70대 독거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6시경 골프장 워터 해저드(깊이 1~5m)에 A모(70)씨가 숨져 있는 것을 골프장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A씨는 통영 북신동에서 홀로 폐지를 주워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봐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북신동에서 골프장까지 이동한 동선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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