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1일차>제58회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 시작으로 8월14일까지
뉴스일자: 2019년08월11일 14시44분


58회통영한산대첩축제가 고유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이 시작됐다.
 
810일 통영충렬사에서 봉행한 고유제 초헌관은 정점식 국회의원, 아헌관 이명규 통영부시장, 종헌관 박동균 재경통영시향우회장을 맡아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무사히 축제가 마칠 수 있도록 이순신 장군에게 고했다.
 
고유제 이후 세병관에서의 군점, 이어진 이순신 장군 행렬, 개막식 및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그 외에도 공중한산해전, 드론 공중라이트쇼, 승전무, 전통무예시연, 해군의장대 시범, 거북선노젓기대회도 진행됐다.
 
811일에는 한산해전 출정식, 아동그림그리기대회, 블랙이글스축하비행, 축제의 백미 한산대첩 재현(도남동 한산앞바다), 수군콘서트 등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oodday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