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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24일 13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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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동원고 총동창회장,교과 연계 진로 특강 실시

  동원고등학교(교장 지창근)는 11월 22일 총동창회장이자 주식회사 JWC 대표이사인 최정우 동문을 초청하여 동문 초청 교과 연계 진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최정우 동문은 가난했던 시골 출신이 창원, 진해,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웨딩컨벤션센터를 운영하는 회사의 대표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깨달음을 중심으로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 도전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최정우 동문은 지역의 물산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며 회장을 곁에서 보필한 경험을 통해 기업가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다고 밝히며 자신의 사업을 다른 동일 업종보다 비교 우위에 두기 위해 노력한 노하우를 소개하였다. 꽃집 사장이나 직원들을 반기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니 주변의 꽃집에서 괜찮은 웨딩홀이라고 입소문이 난 사례, 매주 예식 전에 직접 뷔페 메뉴를 점검하여 최고의 맛과 품질의 뷔페를 유지한 사례 등의 사업 성공 비결을 밝혀 후배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내었다. 또한 최정우 동문은 다른 사람들이 하니까 따라하는 삶이 아니라 최소 6개월에서 1년 동안 자료를 연구하고 깊이 몰두해야만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성인이 되면 여행을 많이 다녀 견문을 넓히는 값진 경험을 쌓고, 취미 생활을 한 가지씩 가지고, 무엇보다 인성이 좋은 후배가 될 것을 강조하였다. 

  특강 후반부에는 5년 후의 꿈(장래 이력서)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후배들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통영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1학년, 나무 의사가 되어 식물들의 아픔을 치유하며 인간도 힐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3학년 등 1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5년 후 모습을 발표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경청한 2학년 학생은 “나중에 역사 교사가 되고 싶은데 동창회장의 강연을 듣고 생각이 약간 바뀌면서 구체화되었어요. 역사를 기본으로 공부하면서 교사로서의 자질도 쌓을 뿐만 아니라 학자나 강사 등 다양한 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력을 쌓도록 노력할 거예요.”라고 발혔다. 다른 학생은 “동문회장의 강연에서 메모하는 습관, 책임감과 섬세함의 중요성을 배웠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꼼꼼하게 기록하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리더가 되려면 나의 하루를 계획적으로 살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반성하는 것도 중요함을 배웠어요.”라고 밝혔다. 

  최정우 동문은 후배들과의 만남을 위해 25,000원 상당의 쿠키 세트를 직접 제작하여 후배들 한명 한명씩 모두에게 선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최정우 동문은 1주일 전에도 직접 제작한 쿠키를 3학년 수험생 모두에게 선물하며 격려하는 등 후배들의 꿈과 도전을 솔선수범하여 응원하고 있어 동문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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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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