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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22일 15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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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 방문한 충주소방관 초기 화재진압

통영소방서(서장 김진옥)는 비번 날 고향집을 방문한 충주소방서소속 소방관이 초기 소형선박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충주소방서 주덕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김상규 소방사는 지난 18일 23시 34분께
고향집에서 쉬던 중 방파제 쪽에서 펑하는 소리와 불을 발견하여 119신고후 집에 있던 소화기와 해수를 이용하여 화재를 진압하는데 성공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2년 전에도 같은 방파제에서 바지선 1척과 소형선박 7척이 전소되는 선박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번 화재도 늦게 발견하였다면 계류중인 인근선박으로 연소확대되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선박소유자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준 소방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으며, 김상규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무엇보다 인명 피해없이 이웃의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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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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