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font color=red>근무시간 모텔 갔다던 과장 강등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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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5월14일 15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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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모텔 갔다던 과장 강등 결정
본인은 혐의부인,소청 할지 여부 주목

지난해 4월 근무시간인 대낮에 모텔에 드나들었다는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았던 통영시청 과장(5급) A모(53)씨가 1단계 강등 결정이 났다.

경남도 징계위원회는 4월 말 A씨에 대해 중징계에 해당하는 직급 강등 결정을 내리고 통영시에 통보했다.

통영시는 A씨에게 징계결정을 통보했으며, A씨가 소청을 신청할지는 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경남도 징계위원회의 결정은 A씨가 혐의를 부인함에도 불구하고 나온 결정이라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차량으로 모텔에 출입한 사실을 CCTV 등을 통해 확인하려 했으나, 차량은 A씨의 소유가 맞지만 얼굴을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한 A씨의 혐의는 형법상 처벌대상이 되지 않지만, 공무원법상 품위유지와 성실의무 등을 위반한 사안이며, 사회적 공분을 사는 행위이므로 중징계 결정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
 

 
근무시간 모텔 갔던 과장 강등 결정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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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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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2021-05-20 08:53:01)     11   13  
저런 거지같은 것들도 공무원하나 족팔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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