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font color=blue>통영 캐릭터 ‘동백이플레이스’ 오픈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21-04-21 06:24:13
뉴스홈 > 뉴스섹션 > 문화/교육
2021년03월02일 17시2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통영 캐릭터 ‘동백이플레이스’ 오픈
3월12일,동피랑,머그컵 등 선물증정


동백이 캐릭터가 탄생한지 이제 5년이 지난 지금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동백이가 오프라인으로 나오게 됐다. 바로 동피랑에 ‘동백이플레이스’라는 이름으로 동백이만의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다.

동백이플레이스(이하 동플)는 동백이를 만날 수 있는 공간, 장소라는 의미로 플레이스라는 이름으로 지어졌으며 동백이 벽화와 조형물, 대형인형이 셋팅될 예정으로 통영으로 오는 분들이 통영에서 동백이를 만날 수 있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이다.

최원주 피엔아이소프트 대표는 “동백이가 인스타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만 활동을 하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동백이를 만나고 싶어 하고 동백이랑 사진을 찍고 싶다는 메시지를 많이 보내주었는데 정작 어디로 몇 시에 오라고 할 수는 없었기에 아쉬움이 참 많았다. 하지만 이제 동플의 탄생으로 동피랑을 아니 통영을 찾은 사람들이 우연히 동백이 캐릭터를 접할 수도 있고 동백이를 알고 통영으로 오는 관광객들이 동백이와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는 공간, 동플을 3월 12일 금요일에 오픈하니 축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오픈 당일 오는 사람 중 선착순 50분에게는 동백이 얼굴이 새겨진 동백이 머그컵을 증정하며 당일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동백이가 참 좋아하는 새우과자를 증정할 계획이니 많은 방문바란다”고 덧붙였다.

<동백이플레이스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온라인에서 동백이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동백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다’라고 하거나 ‘이번에 통영 가는데 동백이를 만나고 싶다’라고 문의를 많이 해서 동백이 포토존을 만들어야겠다고 의견을 모았고 시청이나 시의원들에게 문의했더니 개인 비즈니스이기에 공공장소에 포토존을 만들 순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동피랑 가게들 중 지인들에게 동백이 조형물을 가게 옆에 하나 세우자 제안했지만 다들 난색을 표했다. 또 강구안 쪽 꿀빵집들에게도 문의를 했는데 거리가 바로 앞이라 조형물 세울 공간이 협소하기에 불가하다고 해 이 참에 우리가 가게를 하나 얻자라고 논의를 하게 됐다.

동피랑에 괜찮은 매물이 나와서 계약을 하게 되었는데 비싼 임대료가 문제였다. 이에 동백이조형물만 우뚝 서 있거나 동백이벽화만 있는 포토존이 아닌 동백이굿즈도 판매해서 임대료를 충당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동플 옆 작은 공간에 동백이굿즈를 디스플레이해서 판매하고자 생각중이다.

우여골절 끝에 동피랑에 둥지를 튼 좌충우돌 갈매기 동백이의 험난한 인생 아니 구생 여정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도록 하겠다.

한편, 주소는 통영시 동피랑길 105 동백이플레이스이며, 기타 문의(055-646-1754)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교육섹션 목록으로
[문화/교육]통영시립도서관,독...
[문화/교육]통영시립도서관 향...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동원고, 입학식 1300여만원 장학금 전달 (2021-03-05 13:43:19)
이전기사 : 통영국제음악제,‘Changing Reality’(변화하는 현실) (2021-03-03 06:21:01)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21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