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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6일 13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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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최경범 통영소방서장
창간 11주년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독자가 찾는 <굿데이 뉴스> 창간 11주년을 통영소방서 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시민과 호흡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정한 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백진우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방자치시대가 정착됨에 따라 함께 현대사회는 언론에 대해 ‘정보의 전달’이라는 본연의 기능과 함께 ‘비판과 감시’라는 역할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진실을 알리고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만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들을 객관적으로 알리고, 현안 문제를 깊이 있는 시각으로 전달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일이야 말로 지역 밀착형 언론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굿데이 뉴스>의 역할과 사명은 더욱 강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문화·예술의 도시 통영 발전을 위해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언론, 시민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다시한번 <굿데이 뉴스>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  경  범 통영소방서장
 

 
<축사>정점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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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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