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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05일 16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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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공무원 근무시간 모텔 드나들어 충격
당사자 혐의 부인, 경찰 수사 결과 관심

통영시 5급(과장) 간부공무원이 근무시간에 모텔을 드나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통영시는 통영시 5급 공무원 A모(52)씨가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근무시간인 대낮에 모텔을 드나들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제보를 받은 통영시 관계자는 해당 공무원에게 사실관계를 물었으나, 혐의를 부인해 어쩔수 없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당시 A씨는 사업소 지도점검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목적으로 출장계를 제출한 뒤 출장 중 통영 내 모텔을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모텔 CCTV를 확보했으며, 조만간 A씨를 소환해 근무지를 이탈한 사유를 조사할 방침이다.

A씨가 모텔에 간 것이 사실인지, 누구와 같이 갔는지 등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으나, A씨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근무시간 모텔 갔던 과장 강등 결정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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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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