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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24일 19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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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탑승 시외버스 10명 통영 하차
고성 코로나 확진자 신천지 대구 방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월23일 오후 3시, 코로나19 사태 대응단계를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군 역시 당일 새벽 4시 10분경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자 1명에 대한 통보를 받았다.

경남13번 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왔다고 밝힌 43년생 여성이며, 현재 경상대병원 음압병동에서 격리 중이다.

다음은 현재까지 파악된 경남13번 확진자의 동선이다.

13번 확진자는 2월 16일 대구신천지교회에서 예배를 본 후, 오후 16시 30분경 대구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18시경 고성터미널에 도착해 화장실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월 16일 해당 대구발 고성행 시외버스에는 총 14명의 탑승자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그 중 1명이 배둔터미널에서 하차하고, 확진자를 포함한 3명이 고성읍터미널에서 하차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0명은 통영터미널에서 하차한 것으로 확인됐다.

2월 16일 터미널 하차 이후, 13번 확진자는 당초 진술시 도보로 터미널에서 자택으로 귀가하였다고 진술하였으나, CCTV확인결과 고성도서관 앞으로 이동해 딸의 자동차를 탑승하고 거주지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13번 확진자는 빌라 셔틀버스를 이용해 매일 오전 9시경 동외 광장에서 하차해, 고성읍 동외로 148 일대와 동외로156번길 일부 도로변 정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13번 확진자는 해당 근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혼자서 도로변 쓰레기 청소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고성군은 경남13번 확진자의 자세한 동선 파악을 위해 고성 관내와 빌라 자체 CCTV분석 및 휴대전화 위치수집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동선이 나오는 대로 즉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경남13번 확진자를 포함한 코로나19 고성군 발생 현황이다.

2월24일 17시 현재 코로나19 관련 고성군 선별진료소 검사자 수는 신천지 교인, 확진자 거주 빌라 주민, 본인이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군민 등 124명이다.

그 중 폐렴의심 증상을 보인 검체의뢰자 수는 18명이며, 이 중 현재까지 확진자는 1명, 음성판정 5명, 검사진행 중인 분은 12명이다.

이에 대한 검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군은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군민 여러분들께 공개할 방침이다.

 
코로나 확진자 통영방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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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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