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강풍에 떠밀린 표류 가두리 양식장 주인 찾아 돌려줘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20-01-22 16:39:51
뉴스홈 > 뉴스섹션 > 해양/수산
2020년01월09일 06시1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풍에 떠밀린 표류 가두리 양식장 주인 찾아 돌려줘
한산도 하포항 인근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월 8일 오전 7시 35분경 통영시 한산도 하포항 인근 해상에서 가두리 양식장이 떠밀려 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양식장이 떠밀려 가지 않게 조치 후 주인을 찾아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이날 표류한 가두리 양식장(30m x 70m)은 내파성(플라스틱) 16칸, 나무재질 18칸 가두리 양식장이 연결되어 있으며 통영시 한산면 용초도에 거주하는 A씨가 발견하여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플라스틱 가두리 양식장에는 농어, 돔이 들어있는 상태였음.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하였으며 가두리 양식장이 떠밀려 가지 않게 조치를 하였으며 통영시청에 표류 가두리 양식장 발견 통보하였다고 말했다.

표류 양식장 발견 통보를 받은 통영시청 양식계에서 통영관내 양식장 어장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 문자를 확인한 B씨(50세, 남, 통영거주)가 본인 소유 가두리 양식장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였고, 통영해경이 8일 오전 11시 25분경 현장에 도착한 B씨에게 가두리 양식장을 예인 인계하였다고 전했다.

B씨는 통영해경 50톤급 경비정 1척의 안전관리하에 어선 5척을 동원하여 양식장을 예인하여 8일 15시 10분경 거제시 율포 해상 안전해역으로 무사히 이동하였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강풍으로 인해 가두리 양식장이 떠밀려 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강풍주의보 발효 시 가두리 양식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수산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통영해경,제25대 김평한 서장 취임식 개최 (2020-01-13 20:14:23)
이전기사 : 통영해경,동호항 내 기름유출 후 출항한 선박 끈질긴 추적 끝에 적발 (2020-01-05 15:31:25)
최근 인기기사





남망산 목조타워 건립 찬반 투표
찬성
반대
모르겠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20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