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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4일 17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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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몸속의 집

<일지희망편지>몸속의 집

진정으로 쉬고 싶다면
 몸속에 집을 지어야 합니다.
참으로 쉴 곳은 몸 밖이 아니라
 나의 몸 안입니다.
물론 정좌한 채 명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괴롭고 힘이 듭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정말로 내 몸속이
 이렇게 편안한 곳이었나, 하고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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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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