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일 맞이 시민기억행동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5 06:48:22
뉴스홈 > 뉴스섹션 > 사회
2019년08월14일 16시0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일 맞이 시민기억행동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 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대표 송도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기림일인 8월 14일에는 남망산 조각공원 인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정의비 앞에서 통영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정화 명예회장과 황영숙 회장, 통영시의회 배윤주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학생,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안부 기림일 기념식과 1400차 연대수요집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 1부 행사에서는 살풀이를 시작으로 송도자 대표의 기림일 발자취 설명, 故김복득 할머니를 비롯한 통영․거제지역 피해 할머니 6명의 증언 낭독, 전국청소년 시화작품 공모전 수상작의 헌시낭독에 이어 헌화가 진행되었다.

2부 행사 1400차 수요시위에서는 연대발언, 선언문낭독, 성명서 낭독, 구호외침과 기억 손글씨 릴레이가 이어졌다.

이어 15일에는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오후 2시 전국 청소년 시화 공모전 시상식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위안부 영화제를 개최하고 대전시실에서는 21일까지 일주일간 ‘공명을 담은 소리展’ 시화작품전, 세계기록유산 등재신청자료 탄원엽서전, ‘위안부’ 피해자 자료전이 열린다.

 시민모임 송도자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는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이다”며 수많은 피해 여성들의 끈질긴 투쟁에 담겨있는 ‘진실의 소리’를 바다건너 일본은 물론 세계 곳곳으로 울려 퍼져 세계 시민사회의 공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뉴스섹션]...
[문화/교육]...
[자치/행정]제58회 통영한산대...
[문화/교육]...
[정치]강석주 시장 시내...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2019-08-20 14:55:37)
이전기사 : 통영署,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시민 표창장 수여 (2019-08-13 15:33:09)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19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