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 개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2 06:22:15
뉴스홈 > 뉴스섹션 > 문화/교육
2019년07월19일 13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 개소
수륙공설해수욕장 행정봉사실 옆, 7월 19일부터 20일간 운영


새마을문고통영시지부(회장 한선재)는 7월18일 수륙공설해수욕장 행정봉사실 뒤편에서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19일부터 8월 7일까지 20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일 문을 연다.

20일간 100여명의 문고지도자들은 도서 대여를 비롯하여 관광 안내, 해수욕장 주변 정화활동, 해상 안전 지킴이 역할까지 펼치게 된다.

권장도서 및 신간도서, 통영 관련 서적 등 500여권을 비치하고 편안한 캠핑용 의자도 준비하여 피서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소식을 맞이하여 문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시장 표창은 봉평문고 송영옥 지도자에게, 의장 표창은 북신문고 임임순 지도자에게 수여됐다.

또,  미수문고 최경숙 지도자의 시낭송과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단장 이혜정)의 축하공연이 통영의 아름다운 풍광과 잘 어우러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선재 시문고회장은 “책과 문화의 만남, 나눔의 즐거움 그리고 행복한 문화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문고 지도자들의 봉사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강석주 통영시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정동영․강근식 도의회의원, 신용덕 경상남도문고 회장, 황종관 지회장, 조승우 시협의회장, 임명률 직공장회장, 이기복 교통봉사대장 등 새마을가족 150여명이 현장을 찾아 문고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교육섹션 목록으로
[문화/교육]...
[문화/교육]...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섬마을 할매, 2회 만에 6.3% 시청률 대박! (2019-07-20 06:29:27)
이전기사 : 2019 상반기 통영 문화재야행 평가보고회 개최 (2019-07-18 06:26:46)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19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