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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7일 15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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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비엔날레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강석주 통영시장, 전통문화와 융합된 예술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7월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통영 비엔날레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통영시의회의원, 관계부서 부서장, 관심있는 직원,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영 비엔날레는 통영의 전통문화·예술과 소통을 기반한 예술제로 차별성 확보와 세계 각지의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의 연계 콘텐츠화를 통한 국제문화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것이다.

 용역수행기관인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류지영 교수)은 통영의 문화예술 자원과 그 역사적 가치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통영의 가치를 회복시킬 수 있는 대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부재로 이를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국제행사인 통영 트리엔날레 추진을 제안하며 지난 4월 용역을 착수하여 그간 중간보고회를 거쳐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관련 단체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제시한 의견 등을 폭넓게 수렴한 결과를 최종적으로 반영해 결과를 보고했다.

 보고회에서는 ▲통영의 새로운 예술 시대를 알리는 시작점! 2022년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한국 전통 문화 세계화 및 인류소통 프로젝트 ▲통합예술적 패러다임 제시 ▲젊은 문화예술의 도시 이미지 구축을 통한 경제활성화 ▲신규 건축 없는 도심 재생형 트리엔날레 라는 비젼과 목표를 설정하여 방향을 제시했다.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은"남망산 공원에서부터 시작하여 통영국제음악당까지  예술문화 벨트가 형성되어 있어 통영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발자취와 예술의 섬 등으로 연계된 장르 통합적인 트리엔날레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석주 시장은“중간 및 최종보고회에서 토의된 내용을 적극 반영해 문화예술자원 전반에 걸쳐 전통문화와 융합된 예술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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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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