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통영지역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2 06:22:15
뉴스홈 > 뉴스섹션 > 해양/수산
2019년07월13일 06시1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통영지역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8월18일까지 44일간 운영


 통영 5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문을 열었다.

 통영시는 수륙해수욕장과 비진도해수욕장, 사량대항해수욕장, 한산봉암해수욕장 및 욕지덕동해수욕장을 7월 6일 개장하고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

 통영의 해수욕장은 그 어느 곳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수륙해수욕장을 제외한 4곳이 섬에 위치하고 있어 여느 해수욕장과는 다른 색다른 아름다움과 매력을 지니고 있다.

 산양읍 수륙마을에 위치한 수륙해수욕장은 도심에서 가깝고 파도가 잔잔하며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과 나들이하기에 적합하여 매년 가족단위 해수욕객이 즐겨 찾고 있으며, 매년 이 시기에는 윈드서핑, 요트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바다를 형형색색으로 수놓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쪽 해변은 고운 모래밭과 잔잔한 바다가, 동쪽 해변은 굵은 몽돌에 물살이 센 지형을 가져 일출과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비진도해수욕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곳으로 하얀 모래와 푸르고 맑은 물빛이 아름다워 산호빛 해변이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환상적인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사량대항해수욕장은 옥녀봉과 출렁다리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과 더불어 등산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옥녀봉의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받쳐주어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웅장한 바위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까만 몽돌로 유명한 한산봉암해수욕장과 욕지덕동해수욕장은 몽돌해수욕장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시는 해수욕장 이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해수욕장별로 모래사장을 비롯해 샤워장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일제정비하고 안전관리 및 환경정비인력을 채용했다.

 또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해수욕장별 행정봉사실에 해수욕장 안전관리자 교육을 받은 통영시 직원들을 배치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등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즐겁고 편안한 휴양지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수산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통영해경-육군 제8358부대와 양해각서(MOU) 체결 (2019-07-12 21:19:23)
이전기사 : “통영바다는 통영어업인이 지킨다.” (2019-07-10 15:51:45)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19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